社会 · 综合3家报道
로또 1등 당첨금 20억
오늘까지 못 찾으면 소멸
截止 截止 11月2日 · 로또 1등 당첨금 수령 마감일

简单来说
작년 11월에 뽑힌 로또 1등 당첨금 20억원의 주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11월 2일까지 찾아가지 않으면 돈은 국가 복권기금으로 넘어갑니다.
당첨 복권은 경기 남양주시 '달려라 복권방'에서 자동으로 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参观信息
| 장소 | 서울 서대문구 농협 본점 (로또 1등 당첨금 지급처) |
|---|---|
| 기한 | 2026년 11월 2일까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 원칙) |
要点
| 언제 | 지급 기한은 2026년 11월 2일까지로, 넘기면 당첨금이 사라집니다. |
|---|---|
| 어디서 | 경기 남양주시 남가로 '달려라 복권방'에서 자동 방식으로 판매됐습니다. |
| 무엇을 | 제1196회 로또 1등 당첨금 20억162만7550원이 아직 미수령 상태입니다. |
| 어떻게 | 서울 서대문구 농협 본점에서만 수령 가능하며, 기한 초과 시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
对我有什么影响?
지난해 복권을 사둔 적이 있다면, 오늘 중 당첨 번호를 다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