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곳 보도 종합
린 삭스 첫 내한
14~16일 특별전
D-9 마감 11월 16일 · 특별전 마지막 날

쉽게 보면
미국 실험영화 감독 린 삭스가 처음 한국을 찾습니다.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에서 특별 상영전이 열립니다.
그의 작품 21편을 서울 인디스페이스와 소리그림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서울 인디스페이스·소리그림 |
|---|---|
| 기간 | 2026년 11월 14일~16일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디스페이스와 소리그림에서 열립니다. |
|---|---|
| 누가 | 미국 실험영화 감독 린 삭스가 이번 기획전을 맞아 처음 내한합니다. |
| 무엇을 | 1980년대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단편·중장편 21편을 상영합니다. |
| 어떻게 | 14일 강연, 15일 관객과의 대화, 16일 차학경 대담과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나에게는?
영화·예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인디스페이스에서 희귀한 실험영화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