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9곳 보도 종합
구로 시신유기 피의자
구속영장 모두 기각

쉽게 보면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서 미라처럼 변한 시신이 발견돼 두 명이 유기 혐의로 조사받았습니다.
60대 남성이 시신을 직접 버렸고 80대 집주인이 이를 시킨 혐의를 받았습니다.
10월 29일 법원은 두 사람의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9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
|---|---|
| 누가 | 시체유기 혐의 60대 김모씨와 지시 혐의 80대 집주인 김모씨입니다. |
| 무엇을 | 두 사람 모두 구속영장이 기각돼 구속을 면했습니다. |
| 어떻게 | 법원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와 직접 관련은 적으나 지역 치안 사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