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검토 · 1곳 보도
캘리포니아 발의안44호
이민자 의료접근 쟁점
쉽게 보면
캘리포니아 주민발의안 44호를 둘러싸고 찬반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지역 보건소는 발의안이 통과되면 다언어 서비스가 끊길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인 등 아시아계·라틴계 메디캘 이용자의 의료 접근권이 걸려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3일 캘리포니아 중간선거에서 주민발의안 44호가 표결에 부쳐졌습니다. |
|---|---|
| 누가 | 이웃케어클리닉 등 비영리 지역 보건소가 반대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
| 무엇을 | 한인 등 아시아계·라틴계 메디캘 환자를 위한 다언어 서비스 존속 여부입니다. |
| 어떻게 | 발의안이 통과되면 한국어 등 다언어 상담과 무료 신청 대행이 중단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나에게는?
메디캘을 이용하는 한인 등 이민자는 다언어 상담 서비스 축소 여부를 지켜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