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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노사 교섭재개
결렬 시 파업 예고

쉽게 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11월 3일부터 교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교섭을 '끝장교섭'으로 정하고 결렬되면 파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임금과 인사제도를 두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3일부터 교섭을 재개했고, 해당 주 일정을 모두 비워뒀습니다. |
|---|---|
| 누가 |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상생노동조합이 교섭 당사자입니다. |
| 무엇을 | 임금 인상과 인사제도 개선을 두고 1년 가까이 이견을 보였습니다. |
| 어떻게 | 교섭이 결렬되면 노조는 순차 파업과 한국노총 가입도 검토합니다. |
나에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과 협력업체는 교섭 결과에 따라 생산 일정이 영향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오업계 종사자는 교섭 결과에 따른 파업 가능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