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곳 보도 종합
창덕궁 연경당서
200년전 진작례 재현
마감 마감 11월 4일 · 오늘까지 공연 관람 가능

쉽게 보면
1828년 순원왕후 생일 잔치가 창덕궁에서 다시 열렸습니다.
효명세자가 어머니를 위해 올렸던 궁중 의식을 복원했습니다.
춤과 음악, 복식까지 옛 기록대로 되살려 공연했습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 연경당 |
|---|---|
| 기간 | 11월 3일~4일 오전 11시께 |
| 주최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부설 세계민족무용연구소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오전 11시께 열립니다. |
|---|---|
| 어디서 |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 연경당에서 진행됩니다. |
| 누가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와 한예종 세계민족무용연구소가 공동 주최했습니다. |
| 무엇을 | 1828년 효명세자가 어머니 순원왕후 마흔 살 생일에 올린 '진작례'를 재현했습니다. |
나에게는?
전통 공연에 관심 있다면 4일 오전 창덕궁 연경당을 찾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