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3곳 보도 종합
현대차 수소 기술 공개
연 700톤 생산 모듈
마감 마감 11월 6일 · 엑스포 종료일

쉽게 보면
현대차그룹이 수소 생산부터 도시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연간 약 700톤 수소를 만드는 설비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수소 트럭과 버스, 미래 수소 도시 모형도 함께 전시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이 열렸습니다. |
|---|---|
| 어디서 |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됐습니다. |
| 누가 | 현대차그룹이 720㎡ 규모 전시관을 꾸려 참가했습니다. |
| 무엇을 | 연간 약 700톤 수소를 생산하는 5메가와트급 전해조 모듈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
나에게는?
수소차 충전 인프라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에 점차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