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예정 · 4곳 보도 종합
인천 문화유산 15곳
고도제한 완화 추진

쉽게 보면
인천시가 문화유산 주변 건물 높이 제한을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지구단위계획과 겹치는 15곳, 35만7천여㎡가 대상입니다.
원도심 재개발과 주민 재산권 보호에 도움될 전망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15일 인천시가 규제 개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
| 누가 | 인천시가 도시지역 내 시 지정 문화유산 주변을 대상으로 추진합니다. |
| 무엇을 | 문화유산 26곳 중 지구단위계획과 겹치는 15곳(35만7,124㎡) 고도제한을 완화합니다. |
| 어떻게 | 보존 영향 큰 1구역은 유지하고, 2구역은 11~17m에서 최대 26m까지 올립니다. |
나에게는?
원도심에 땅이나 건물을 가진 주민은 건축 가능 높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래 거주한 원도심 주택 소유자는 재건축 사업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