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예정 · 2곳 보도 종합
역삼동 연쇄방화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검토
마감 마감 10월 30일 · 경찰 송치 여부 결정 시한

쉽게 보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이 다쳤습니다.
70대 남성 피의자는 '나도 사기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해 30일까지 송치 여부를 정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20일 낮 12시께 역삼동 빌딩 두 곳에서 불이 났습니다. |
|---|---|
| 누가 |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구속된 70대 남성 A씨입니다. |
| 무엇을 |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이 다쳤고 변리사 1명은 위독합니다. |
| 어떻게 |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 적용해 30일까지 송치를 결정합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와 직접 관련은 없지만 민원 집착에 의한 범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