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8곳 보도 종합
코스피 이틀새 11%↓
장중 5000선 붕괴

쉽게 보면
11월 6일 코스피가 6.02% 떨어져 5059.69로 마감했습니다.
장이 열리자마자 급락해 매매가 20분간 중단됐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며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커졌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금요일, 코스피가 장중 5000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
| 누가 | 코스피·코스닥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
| 무엇을 | 코스피는 6.02% 내린 5059.69, 코스닥은 5.03% 내린 644.27로 마감했습니다. |
| 왜 |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해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커졌습니다. |
나에게는?
주식·펀드에 투자한 독자라면 최근 평가손실이 커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이 국내 주식형에 들어가 있다면 잔고가 줄었을 수 있습니다.
노후자금을 주식·펀드로 운용 중이라면 당분간 추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