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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장 인선
3차 행추위도 불발
D-10 마감 11월 17일 · 신학기 현 행장 임기 만료일

쉽게 보면
Sh수협은행 차기 행장을 뽑는 투표가 26일 세 번째로 무산됐습니다.
현직 신학기 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 원장이 맞붙었지만 결론나지 않았습니다.
신 행장 임기가 다음달 17일 끝나 자리가 비는 공석 사태가 우려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6일 3차 은행장추천위원회가 열렸지만 최종 후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
|---|---|
| 누가 | 신학기 현 행장과 이형주 FIU 원장 등 6명이 후보로 경쟁했습니다. |
| 무엇을 | 수협은행 차기 행장 자리를 두고 내부·외부 후보 2파전이 이어졌습니다. |
| 어떻게 | 위원 5명 중 4명 이상 동의가 필요한데 신 행장 3표, 이 원장 2표에 그쳤습니다. |
나에게는?
수협은행과 거래하는 고객은 당분간 경영 공백 여부를 지켜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