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예정 · 2곳 보도 종합
가업상속공제 확대
국회 "역진적" 지적

쉽게 보면
정부가 가업 상속세 공제 한도를 6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늘리려 합니다.
국회는 이 혜택이 부유한 상속인에게 쏠려 불공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출산지원금을 세금 공제 대신 현금으로 주는 방안도 재원이 불안하다고 봤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달 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법률 검토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
|---|---|
| 누가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정부의 세법 개정안을 검토했습니다. |
| 무엇을 | 가업상속공제 한도를 최대 6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입니다. |
| 어떻게 | 경영 기간 1년당 20억원씩 인정해 50년 넘으면 1000억원까지 공제합니다. |
나에게는?
직접적인 세금 변화는 없지만 상속·증여 관련 세제 논의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