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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각 진도군수
기본소득 시범선정 건의

쉽게 보면
전남 진도군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요청했습니다.
진도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지역경제가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벼 수매량이 작년보다 21% 줄어 농가 부담이 커졌다고 전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15일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총회에서 |
|---|---|
| 누가 | 이재각 진도군수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 무엇을 | 진도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해달라고 건의 |
| 어떻게 | 벼 수매량 21% 감소 등 현실을 전하며 쌀값 안정 대책도 요청 |
나에게는?
농어촌 지역 주민은 기본소득 도입 여부에 따라 소득 안정 체감이 달라집니다.
농업인은 쌀값 하락과 수매량 감소로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