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3곳 보도 종합
폐업 위기 목장이
연매출 70억 성공

쉽게 보면
1975년 젖소 5마리로 시작한 제주 목장이 폐업 위기를 넘겼습니다.
체험형 목장으로 바꾸고 유제품을 직접 만들어 팔았습니다.
지금은 11개국에 수출하고 연간 35만명이 찾는 명소가 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975년 젖소 5마리로 시작해 1990년대 말 존폐 위기를 겪었습니다. |
|---|---|
| 누가 | 제주시 이성철 아침미소목장 대표가 목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 무엇을 | 체험형 목장으로 바꾸고 유제품을 직접 만들어 11개국에 수출합니다. |
| 어떻게 | 입장료를 없애고 2011년 SPC그룹과 거래해 파리바게뜨에 요구르트를 공급했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도 지역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 사례로 참고할 만합니다.
자영업자라면 사업 전환과 체험형 운영 전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