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곳 보도 종합
한국학미래진흥원
11월 6일 부안 개원
D-174 마감 4월 30일 · 특별전 '전북, 도전' 관람 마감

쉽게 보면
전북 부안에 한국학 연구기관 '한국학미래진흥원'이 들어섭니다.
11월 6일 개원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합니다.
전통 한국학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연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한국학미래진흥원 (전북 부안군 부안읍 문정로 101-5) |
|---|---|
| 기간 | 특별전 '전북, 도전' 2026년 11월 6일~2027년 4월 30일 |
| 내용 | 1896년 전라북도 탄생부터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까지 128년 역사 전시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오후 2시 30분 부안군 진흥원 잔디광장에서 개원식을 엽니다. |
|---|---|
| 어디서 | 부안군 부안읍 문정로 101-5에 연구관·진흥센터 2개 동으로 지어졌습니다. |
| 누가 | 전북특별자치도가 설립하고 전북연구원이 위탁 운영합니다. |
| 무엇을 | 국비 50억원, 도비 60억원 등 총 110억원을 들여 건립했습니다. |
나에게는?
부안을 찾는 독자는 개원식 이후 특별전 '전북, 도전'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