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거제 호우피해 아파트
안전진단 E등급 판정
D-4 마감 11월 12일 · 옥포동 주민설명회 예정

쉽게 보면
8월 호우로 토사가 덮친 거제 아파트가 최하위 안전등급을 받았습니다.
건물 사용이 금지돼 주민들은 당장 집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거제시는 11월 12일 주민 설명회를 열어 보강공사와 이주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용 안내
| 일시 | 11월 12일 오후 7시 |
|---|---|
| 장소 | 경남 거제시 옥포1동 주민센터 |
핵심 내용
| 언제 | 8월 17일 새벽 토사 유출, 지난달(10월) 정밀안전진단 완료 |
|---|---|
| 어디서 | 경남 거제시 옥포동 삼도로얄맨션 104동 |
| 누가 | 104동 입주민 100여명, 두 달 넘게 임시 거처 생활 |
| 무엇을 |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E등급 판정 받아 건물 사용 금지 |
나에게는?
산사태 위험 지역 거주자는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복귀 지연을 겪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