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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전방부대서
하사 외상 입고 사망

쉽게 보면
강원 철원의 육군 전방 부대에서 20대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1월 2일 아침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했습니다.
군과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2일 오전 7시 15분경 발생했습니다. |
|---|---|
| 어디서 | 강원 철원군 전방 소초에서 일어났습니다. |
| 누가 | 20대 초반 A 하사가 희생됐습니다. |
| 무엇을 |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돼 숨졌습니다. |
나에게는?
군 복무 중 사건으로 자녀나 가족이 군에 있는 독자라면 관심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