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10곳 보도 종합
바이낸스 8.4조 해킹
95% 복구 출금재개

쉽게 보면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10월29일 해킹당해 8조4000억원어치 코인을 도둑맞았습니다.
바이낸스는 피해액 95%를 다시 확보해 11월1일부터 비트코인 등 주요 코인 출금을 순차로 재개했습니다.
미국 FBI는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배후로 지목하고 수사 중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29일 한국시간 새벽, 20분 만에 해킹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
| 누가 | 직원 노트북 해킹이 발단, FBI는 북한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배후로 지목했습니다. |
| 무엇을 | 가상자산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가 무단 인출돼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
| 어떻게 | 피해 자산 95%를 확보해 11월1일 비트코인 등 10종 출금을 재개했습니다. |
나에게는?
바이낸스 이용자는 출금 재개 일정과 보상 계획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가상자산에 투자 중이라면 거래소 보안·보상 정책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