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검토 · 3곳 보도 종합
연명의료 중단 확대
시민 300명 숙의토론
D-1 마감 11월 8일 · 토론회 생중계 마지막날

쉽게 보면
연명의료를 멈출 수 있는 시점을 넓힐지 시민들이 논의합니다.
지금은 '임종 과정'에서만 가능한데, '말기'까지 넓히는 방안을 다룹니다.
가족 외 사람도 대신 결정할 수 있게 할지도 함께 논의합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
|---|---|
| 기간 | 2026년 11월 7일~8일, 1박 2일 |
| 시청 | 보건복지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분임 토의는 비공개)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열립니다. |
|---|---|
| 어디서 |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진행됩니다. |
| 누가 | 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가 시민패널 약 300명과 함께 엽니다. |
| 무엇을 | 연명의료 중단 시점을 '임종기'에서 '말기'까지 넓힐지, 대리결정 권한 확대 여부를 논의합니다. |
나에게는?
당장 제도가 바뀌지는 않지만, 추후 임종기 환자나 가족의 결정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말기 환자 돌봄을 고민하는 가정이라면 대리결정 범위 확대 논의를 지켜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