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예정 · 4곳 보도 종합
이용철 법무장관 지명
국힘 철회·민주 반박

쉽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대장동 의혹에 연루된 성남라인이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자가 민변 출신 법조인이라며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1월 7일 국민의힘이 이용철 후보자 지명 철회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
|---|---|
| 누가 | 국민의힘 박성훈·최수진 대변인, 윤상현·한기호 의원이 비판에 나섰습니다. |
| 무엇을 |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의 법무장관 후보 지명입니다. |
| 어떻게 | 대장동 연루·성남라인 의혹을 제기했고, 민주당은 '친노 인사'라고 맞섰습니다. |
나에게는?
법무부 장관 인선을 둘러싼 여야 공방으로 인사청문회 정국이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