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Being News
나에게 필요한 뉴스만,
끝이 있는 신문.
하루에도 수천 건의 기사가 쏟아집니다. 같은 일을 수십 곳이 조금씩 다르게 씁니다. We Being News 는 같은 사건을 다룬 여러 언론의 보도를 한데 모아 한 장의 지면으로 만듭니다. 어려운 말은 풀고, 언제·누가·무엇을 했는지 간추리고, 마지막에 "나에게는 어떤 일인가"를 적습니다.
위빙 뉴스가 다른 점
공공 정보로 먼저 확인합니다정책은 정부 정책브리핑, 지원사업은 정부24, 경제 지표는 한국은행·한국부동산원, 날씨는 기상청 — 공공기관이 직접 낸 자료를 바탕에 둡니다.
여러 언론을 교차합니다같은 사건을 다룬 여러 보도를 모아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을 중심으로 씁니다. 한 곳만 보도한 소식은 비중을 낮추고 "1곳 보도"로 밝힙니다. 숫자·날짜는 원문과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자극과 치우침을 덜어 냅니다공포·과장·선정적인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확정된 일인지, 예정인지, 아직 검토 중인지를 나눠 적고, 바탕이 된 원문을 늘 밝힙니다.
정보 과식을 끝냅니다하루 두 번, 16면이면 끝나는 신문입니다. 끝없이 내려가는 피드도, 오래 붙잡아 두려는 화면도 없습니다. 꼭 필요한 만큼만 읽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광고가 없습니다화면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클릭 수를 위해 기사를 고르지 않습니다.
후원으로 만듭니다모든 지면은 누구나 무료로 읽습니다. 신문은 독자의 정기 후원으로 운영합니다 — 월 1달러, 연 7달러. 후원 구독 안내
무엇을 담나요
조간 · 석간아침 6시 30분, 저녁 5시 30분. 하루 두 번, 16면으로 끝나는 신문입니다. 끝없이 내려가는 화면이 아닙니다.
쉽게 보면세 문장으로 먼저 알려 드리고, 핵심 내용은 육하원칙 순서로 정리합니다.
나에게는?직장인 · 내 가게 · 은퇴 후 — 같은 소식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따로 적습니다.
한눈에환율 · 주가 · 금리 · 기름값 · 우리 동네 아파트값을 매일 그래프로.
혜택 · 우리 동네정부24 지원사업 중 나에게 맞는 것과 마감일, 우리 동네 소식·돌봄 기관 (앱).
위빙 라디오오늘 신문을 진행자 하루와 두더지가 라디오처럼 들려 드립니다 (앱).
편집 원칙
- 여러 곳의 보도를 교차합니다. 지면은 보도한 언론사 수를 함께 적습니다. 한 곳만 보도한 소식은 "1곳 보도"로 표시하고, 다른 보도로 확인될 때까지 비중을 낮춥니다. "단독"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 원문을 늘 밝힙니다. 모든 지면 아래에 바탕이 된 기사의 언론사와 주소를 적습니다. 사진은 그 기사를 낸 언론사의 대표 사진이며 출처를 붙입니다.
- AI 는 요약과 정리를 돕습니다. 지면은 AI 가 쓰고, 숫자·날짜는 원문과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대조에 실패한 지면은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나갑니다. 그래도 틀릴 수 있습니다 — 중요한 결정 전에는 원문과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
- 광고가 기사를 고르지 않습니다. 화면 광고는 넣지 않습니다. 생활·경제·정책 지면에 한해 관련 상품을 소개할 수 있으며, 지면을 먼저 만들고 상품은 나중에 붙입니다. 사고·범죄·재난·건강·정치 지면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 고지)
- 바로잡습니다. 틀린 내용은 정정·반론 요청을 받아 확인하고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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