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조간
정책 · 검토 · 2곳 보도 종합1 / 4면
공단·심평원 국감
특사경·AI심사 쟁점
마감 마감 10월 16일 · 건보공단·심평원 국정감사
사진: 청년의사
쉽게 보면
건보공단과 심사평가원 국정감사가 10월 16일 열립니다.
특사경 도입, 비급여 관리, AI 심사가 핵심 쟁점입니다.
건강보험 재정 적자와 비급여 진료비 증가도 함께 다뤄집니다.
핵심 내용
| 누가 |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이번 국정감사 대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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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 | 국정감사는 10월 16일 열리며, AI 영상판독 심사는 9월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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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 비급여 진료비는 2024년 21조8,000억원, 공단 올해 적자는 2조8,374억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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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건강보험료나 비급여 진료비를 내는 모든 국민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책 · 예정 · 3곳 보도 종합2 / 4면
노인복지주택 거주
건강 나빠도 계속거주
D-16 마감 11월 23일 · 입법예고 의견 제출 마감
사진: 복지타임즈
쉽게 보면
노인복지주택에 살다가 건강이 나빠져도 계속 살 수 있게 됩니다.
장기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받아 독립생활이 가능하면 이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입소자들이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대표회의도 새로 생깁니다.
핵심 내용
| 대상 | 노인복지주택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입소자, 전국 47개소 1만1090세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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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10월 1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입법예고하며 이후 개정안을 확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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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내용 | 장기요양급여 등 서비스 받아 독립생활 가능하면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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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노인복지주택 거주자는 건강이 나빠져도 요양서비스를 받으며 같은 곳에 계속 살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노인복지주택에 거주 중이면 이사 걱정 없이 돌봄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60대 이상 입소자는 건강 악화로 퇴거 걱정 없이 지속 거주가 가능해집니다.
정책 · 2곳 보도 종합3 / 4면
서울 9호선 급행 늘린다
출근길 혼잡 줄인다
D-9 마감 11월 16일 · 대중교통 급행 운영 방안 시행일
사진: 경향신문
쉽게 보면
서울시가 9호선 급행열차를 더 많이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출근 시간대 열차 운행이 다음 달 16일부터 늘어납니다.
외곽에서 도심까지 빠르게 가는 급행버스 4개 노선도 새로 생깁니다.
핵심 내용
| 누가 | 서울시가 9호선과 시내버스 운행 체계를 조정하는 '대중교통 급행 운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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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 | 다음 달 16일부터 9호선 급행 비율 조정과 급행버스 4개 노선이 함께 시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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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 오전 열차가 8회 늘고, 동작역 급행 배차간격이 최대 13분에서 8분으로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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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9호선과 해당 버스 노선을 이용하면 출퇴근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9호선으로 출근하는 직장인은 혼잡도와 대기시간이 줄어듭니다.
정책 · 예정 · 2곳 보도 종합4 / 4면
5만석 돔구장 추진
후보지 공모 시작
D-31 마감 12월 8일 · 돔구장 후보지 제안서 제출 마감
사진: 세계일보
쉽게 보면
문체부가 스포츠·공연을 함께 열 수 있는 돔구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전국 광역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후보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34년 완공을 목표로 큰 돔구장 1곳, 중간 돔구장 1곳을 선정합니다.
핵심 내용
| 누가 |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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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 | 12월 8일까지 신청받아 12월 말 선정하고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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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 대규모는 4만석 이상(5만명 수용), 중규모는 2만~4만석 미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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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거주 지역이 후보지로 선정되면 지역 경제와 문화 행사 기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끌거나 옆으로 밀어 넘깁니다 · 키보드 ← → · 손대면 자동 넘김이 잠깐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