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조간
정치 · 예정 · 5곳 보도 종합1 / 2면
명태균 의혹 수사
홍준표측 영장 청구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홍준표 전 대구시장 측근의 후배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명태균씨 관련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내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자신과 무관하다며 영장심사 변론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7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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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홍준표 전 대구시장 아들 친구 최모씨의 후배 박모씨가 피의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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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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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경찰이 신청하고 공소청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해 심사를 앞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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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정치자금 의혹 수사 흐름을 지켜보는 독자가 참고할 소식입니다.
정치 · 5곳 보도 종합2 / 2면
李대통령 사건질문에
중수청장 “답변 안해”
쉽게 보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국회에서 대통령 질문에도 답변 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기관장이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것이 정치적 중립성을 해친다는 지적에 나온 답변입니다.
다만 국정 운영 방향에 맞는 큰 사건은 따르는 게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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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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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비공개 자리에서 특정 사건을 물어도 답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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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 다만 국정 운영 방향에 맞는 큰 부류 사건은 따르는 게 맞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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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수사기관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눈여겨볼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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