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예정 · 3곳 보도 종합
도심통제 없는 마라톤
대전 3대 하천 풀코스
D-11 마감 11월 20일 · 마라톤 풀코스 명칭 공모 마감

쉽게 보면
대전시가 갑천·유등천 등 하천길을 따라 마라톤 풀코스를 만듭니다.
도로를 막지 않아도 돼 시민이 평소에도 달릴 수 있습니다.
코스 이름은 시민 공모로 정하고 2027년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이용 안내
| 접수 | 대전시소 홈페이지에서 11월 20일까지 명칭 제안을 받습니다. |
|---|---|
| 혜택 | 최종 선정자 1명에 온통대전 정책수당 5만 원, 추첨 10명에 5000원 경품.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8일 러닝 동호회원 10명 안팎이 시범 주행을 진행했습니다. |
|---|---|
| 누가 | 대전시가 갑천·유등천 등 3대 하천 수변길을 활용했습니다. |
| 무엇을 | 도심 교통통제 없는 42.195㎞ 마라톤 풀코스를 조성합니다. |
| 어떻게 | 1구간 20.5㎞, 2구간 6㎞, 3구간 15.6㎞로 나눠 구성했습니다. |
나에게는?
대전 시민은 일상에서도 하천길 따라 마라톤 코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