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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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통제 없는 마라톤
대전 3대 하천 풀코스

D-11 마감 11월 20일 · 마라톤 풀코스 명칭 공모 마감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대전시가 갑천·유등천 등 하천길을 따라 마라톤 풀코스를 만듭니다.

도로를 막지 않아도 돼 시민이 평소에도 달릴 수 있습니다.

코스 이름은 시민 공모로 정하고 2027년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이용 안내

접수대전시소 홈페이지에서 11월 20일까지 명칭 제안을 받습니다.
혜택최종 선정자 1명에 온통대전 정책수당 5만 원, 추첨 10명에 5000원 경품.

핵심 내용

언제11월 8일 러닝 동호회원 10명 안팎이 시범 주행을 진행했습니다.
누가대전시가 갑천·유등천 등 3대 하천 수변길을 활용했습니다.
무엇을도심 교통통제 없는 42.195㎞ 마라톤 풀코스를 조성합니다.
어떻게1구간 20.5㎞, 2구간 6㎞, 3구간 15.6㎞로 나눠 구성했습니다.

나에게는?

대전 시민은 일상에서도 하천길 따라 마라톤 코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