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검토 · 6곳 보도 종합
22대 총선 57곳서
개표결과 허위입력 주장

쉽게 보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2대 총선 개표 결과가 조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57개 투표구에서 손으로 쓴 기록과 전산 입력 숫자가 달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고의성과 선거 결과 영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1일 국회서 기자회견, 2일 오후 특검에 자료 제출 예정 |
|---|---|
| 누가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
| 무엇을 | 22대 총선 57개 투표구서 개표상황표와 전산 결과가 서로 달랐다고 주장 |
| 어떻게 | 15곳서 730표, 42곳서 선거인 수 1만9400여명 차이 확인했다고 밝힘 |
나에게는?
선거 관리 신뢰 문제로 특검 수사 결과에 따라 사전투표 제도 논의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