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5곳 보도 종합
대덕구청장 단식 8일째
병원 이송 의회 파행

쉽게 보면
대전 대덕구청장이 구의회 정상화를 요구하며 단식했습니다.
단식 8일째인 19일 건강이 나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구의회는 넉 달째 의장을 뽑지 못한 채 파행 중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19일 오후 1시쯤 구청사 앞 농성장에서 건강 이상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
|---|---|
| 누가 |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이 지난 12일부터 단식 농성을 이어왔습니다. |
| 무엇을 | 구의회 의장 선출 등 정상화를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
| 어떻게 | 구급차로 대전보훈병원에 옮겨져 검진받았고 의식은 있는 상태입니다. |
나에게는?
지방의회 파행이 길어지면 주민 생활 관련 조례·예산 처리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