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3곳 보도 종합
오세훈 항소심 무죄
"진실 제자리 찾아"

쉽게 보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1심 벌금형이 뒤집혔고, 함께 기소된 2명도 무죄를 받았습니다.
특검 측이 상고할 방침이라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3일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
|---|---|
| 누가 |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씨입니다. |
| 무엇을 |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여론조사비 대납 의혹)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습니다. |
| 어떻게 | 재판부는 명태균씨 진술 신빙성이 낮다며 1심 벌금 1000만원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나에게는?
서울시정 운영이나 개인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안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