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4곳 보도 종합
장유빈, 2라운드 실격
대상 무산, 상금왕 위태

쉽게 보면
장유빈 선수가 스코어카드를 잘못 적어 실격당했습니다.
17번 홀 타수를 실제보다 한 타 적게 적은 게 문제였습니다.
이번 실격으로 대상 1위와 상금왕 자리가 모두 흔들리게 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KPGA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 후 실격 처리됐습니다. |
|---|---|
| 어디서 |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에서 열렸습니다. |
| 누가 |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노리던 장유빈(24)이 대상자입니다. |
| 무엇을 | 17번 홀 타수를 4타에서 3타로 적게 적어내 스코어카드 오기로 실격됐습니다. |
나에게는?
KPGA 투어를 지켜보던 골프 팬이라면 대상·상금왕 최종 결과 변화를 눈여겨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