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3곳 보도 종합
추미애 발언 논란에
김민석 대표 사과

쉽게 보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라고 표현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후 부천 화재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관이 순직하면서 비판이 커졌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17일 직접 사과하고 추 지사에게도 사과를 요청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13일 국정감사 발언 이후, 17일 김민석 대표가 사과했습니다. |
|---|---|
| 누가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당을 대표해 사과문을 냈습니다. |
| 무엇을 |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
| 어떻게 | 당 차원 사과와 함께 추 지사에게 직접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
나에게는?
정치 발언이 소방관 처우 논의로 번진 사례로, 관련 정책 변화를 지켜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