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예정 · 5곳 보도 종합
명태균 의혹 수사
홍준표측 영장 청구

쉽게 보면
홍준표 전 대구시장 측근의 후배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명태균씨 관련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내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자신과 무관하다며 영장심사 변론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7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립니다. |
|---|---|
| 누가 | 홍준표 전 대구시장 아들 친구 최모씨의 후배 박모씨가 피의자입니다. |
| 무엇을 |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 어떻게 | 경찰이 신청하고 공소청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해 심사를 앞뒀습니다. |
나에게는?
정치자금 의혹 수사 흐름을 지켜보는 독자가 참고할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