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1곳 보도 종합
진성준 비자 거부
美 “이익 우선” 입장

쉽게 보면
미국이 국회 국방위원장 진성준 의원의 비자를 거부했습니다.
진 위원장은 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비자를 신청했지만 받지 못했습니다.
여당은 강하게 반발했고, 미 국무부는 원칙적인 입장만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8일 진성준 위원장이 비자 거부 사실을 밝혔습니다. |
|---|---|
| 누가 |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입니다. |
| 무엇을 | 미 태평양사령부 방문용 관용비자(A-2)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
| 어떻게 | 진 위원장은 페이스북에 강력 유감을 표했고, 여당도 미측에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
나에게는?
외교·안보 사안으로 일반 독자의 생활에 직접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