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검토 · 2곳 보도 종합
부동산원장 블랙리스트
국감 후 조사하겠다
마감 마감 10월 23일 · 국회 종합감사 예정일
쉽게 보면
문재인 정부 시절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이 국정감사에서 다시 불거졌습니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국정감사가 끝난 뒤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은 오는 23일 종합감사 전까지 조사 결과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
|---|---|
| 누가 |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과 김은혜·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질의·답변했습니다. |
| 무엇을 | 문재인 정부 당시 민간인 19명을 불법 사찰했다는 '부동산 전문가 현황' 문건 의혹입니다. |
| 어떻게 | 이 원장은 국감 종료 후 조사하겠다 답했고, 야당은 23일 종합감사까지 결과를 요구했습니다. |
나에게는?
과거 정부 정책에 비판적이던 언론인·기업인 등이 사찰 대상이라는 의혹으로 일반 독자와 직접 관련은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