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검토 · 12곳 보도 종합
법무장관 2인 압축
박균택·양부남 유력

쉽게 보면
법무부 장관 자리가 두 달째 비어 있습니다.
청와대가 박균택·양부남 의원 2명으로 후보를 좁혔습니다.
두 의원 모두 이재명 대통령 사법리스크 대응에 관여해 논란이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5일 청와대가 후보를 두 의원으로 압축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
| 누가 |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이 법무장관 후보로 유력 검토됩니다. |
| 무엇을 |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자리에 앉힐 인선을 진행 중입니다. |
| 어떻게 | 청와대는 두 의원에 대한 세평 조회 등 인사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국민은 법무행정 수장 교체로 수사·검찰 운영 방향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