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8곳 보도 종합
오세훈 항소심 선고
23일 생중계 결정

쉽게 보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항소심 선고가 23일 열립니다.
법원은 이 선고를 방송사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기로 했습니다.
1심에서는 시장직을 잃는 벌금형이 나왔고, 2심에서 유지될지 주목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가 열립니다. |
|---|---|
| 누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 무엇을 |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 10차례를 의뢰하고 비용 3300만원을 후원자가 대신 낸 혐의입니다. |
| 어떻게 | 서울고법 형사7부가 법원 장비로 촬영해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기로 했습니다. |
나에게는?
서울시정 운영 향방을 가늠할 재판 결과이니 선고일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