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검토 · 12곳 보도 종합
법무장관 후보 2인 압축
박균택·양부남 검증중

쉽게 보면
청와대가 법무부 장관 후보를 박균택·양부남 의원 2명으로 좁혔습니다.
두 사람 모두 검찰 고검장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 사법리스크 대응에 관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방탄·보은 인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5일 청와대가 두 의원을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
| 누가 |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 둘 다 검찰 고검장 출신입니다. |
| 무엇을 | 법무부 장관 후보를 두 사람으로 압축하고 세평 조회에 들어갔습니다. |
| 어떻게 | 박 의원은 백현동·성남FC 의혹 변호, 양 의원은 법률위원장으로 대응했습니다. |
나에게는?
법무장관 인선 결과에 따라 검찰 수사·재판 방향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