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5곳 보도 종합
구미라면축제 첫날
별미라면 2만2천그릇

쉽게 보면
경북 구미시에서 라면축제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열렸습니다.
첫날 별미라면 2만2231그릇이 팔려 작년보다 47% 늘었습니다.
갓 튀긴 라면을 사려는 줄이 하루 종일 500m 이어졌습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경북 구미시 구미역~원평동 일원 약 475m 구간 |
|---|---|
| 기간 | 2026년 11월 6일~8일(사흘간, 이미 종료) |
| 참여 | 라면 레스토랑 25곳, 라면 트럭 8대 등 총 33개 음식점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북 구미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
|---|---|
| 누가 | 구미시와 농심이 2022년부터 함께 여는 축제로, 올해 5회째입니다. |
| 무엇을 | 첫날 별미라면 2만2231그릇이 팔려 매출 1억77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
| 어떻게 | 갓 튀긴 라면을 사려는 대기줄이 하루 종일 500m 가량 이어졌습니다. |
나에게는?
구미를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내년 축제 일정과 혼잡 시간을 참고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