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6곳 보도 종합
소형준-후라도
KS 3차전 선발 맞대결

쉽게 보면
KT와 삼성이 한국시리즈에서 1승씩 나눠 가졌습니다.
6일 대구에서 열린 3차전은 소형준과 후라도가 선발로 맞붙었습니다.
두 투수 모두 가을야구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온 투수들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렸습니다. |
|---|---|
| 누가 | KT 위즈 소형준과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가 선발로 나섰습니다. |
| 무엇을 | 수원에서 1승씩 나눠 가진 두 팀이 대구로 무대를 옮겨 승부를 이어갔습니다. |
| 어떻게 | 소형준은 PS 통산 평균자책점 1.48, 후라도는 PO 2승을 거둔 기록으로 맞섰습니다. |
나에게는?
KBO 한국시리즈를 지켜보는 야구 팬이라면 시리즈 흐름이 바뀐 분수령 경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