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3곳 보도 종합
삼성-KIA PO 1차전
우천 취소, 하루 연기

쉽게 보면
대구에서 열릴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비로 취소됐습니다.
경기는 하루 미뤄져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이후 2~4차전 일정도 모두 하루씩 뒤로 밀렸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5일 오후 2시 예정이던 경기가 비로 취소돼 26일로 연기됐습니다. |
|---|---|
| 어디서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
| 누가 |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릅니다. |
| 무엇을 | 1차전은 26일 오후 6시30분, 이후 2~4차전도 하루씩 순연됩니다. |
나에게는?
경기를 챙겨볼 계획이라면 변경된 날짜와 시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