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검토 · 8곳 보도 종합
네타냐후 과반 실패
연정협상 안갯속

쉽게 보면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후 쪽도 반대쪽도 과반을 못 얻었습니다.
리쿠드당은 27석으로 1당을 지켰지만 전체 과반엔 모자랐습니다.
아랍계 정당이 19석을 얻어 연정 구성의 열쇠를 쥐게 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7일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 최종 개표가 30일 발표됐습니다. |
|---|---|
| 누가 | 네타냐후 총리의 리쿠드당과 아이젠코트 전 참모총장의 야샤르당입니다. |
| 무엇을 | 우파 블록 53석, 반네타냐후 진영 48석, 아랍계 정당 19석을 얻었습니다. |
| 어떻게 | 전체 120석 중 61석을 넘긴 진영이 없어 연정 구성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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