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6곳 보도 종합
세브란스 흉기난동
50대 여성 구속

쉽게 보면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의사를 흉기로 공격한 5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다른 병원 진료를 막혔다는 불만이 범행 동기로 파악됐습니다.
법원 출석 중 치료 불만을 주장하며 횡설수설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4일 오후 4시 35분 범행이 일어났고, 7일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
|---|---|
| 어디서 | 신촌 세브란스병원 5층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에서 발생했습니다. |
| 누가 | 50대 여성 A씨가 정신건강의학과 강모 교수를 공격했습니다. |
| 무엇을 | 집에서 가져온 부엌칼로 교수의 얼굴과 손을 다치게 했습니다. |
나에게는?
의료기관 내 환자와 의료진 안전 대책 마련이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