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검토 · 2곳 보도 종합1 / 1면
위고비 급여신청 접수
심평원 오남용기준 마련
쉽게 보면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건강보험으로 살 수 있게 해달라는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약을 함부로 쓰지 못하게 막는 기준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16일 강원도 원주 국정감사에서 답변했습니다. |
|---|---|
| 누가 |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이수진 의원 질의에 답했습니다. |
| 무엇을 |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 신청이 10월7일 접수됐습니다. |
| 어떻게 | 심사 과정에서 오남용 방지를 고려한 급여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나에게는?
위고비를 건강보험으로 처방받을 수 있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