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조간
정책 · 검토 · 2곳 보도 종합1 / 2면
공공기관 잡아라
대구 취득세 100%감면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대구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정착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이전기관 직원 자녀는 전·편입학 비율이 2%에서 5%로 늘어납니다.
135㎡ 이하 주택을 사면 취득세를 100% 깎아주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대구시가 15일 종합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
| 누가 | 대구시가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임직원과 가족을 지원합니다. |
|---|
| 무엇을 | 주거·교통·보육·교육 등 7개 분야 20개 과제, 43개 세부계획을 마련했습니다. |
|---|
| 어떻게 | 자체 추진 과제는 바로 시행하고, 세제 감면 등은 정부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
|---|
나에게는?
대구 거주자는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등 일부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 대상 공공기관 재직자라면 취득세 감면과 자녀 전입학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책 · 검토 · 2곳 보도 종합2 / 2면
보험료 지원 기준
100만원으로 완화
사진: 한국경제
쉽게 보면
국민연금공단이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기준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월소득 80만원 미만만 보험료 절반을 지원받습니다.
앞으로는 월소득 100만원 미만까지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을 추진 중이며 시행 시점은 미정입니다. |
|---|
| 누가 | 국민연금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
|---|
| 무엇을 |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소득기준을 월 80만원에서 100만원 미만으로 올리는 방안입니다. |
|---|
| 어떻게 | 기준 충족 시 가입자 한 명당 생애 최대 12개월 보험료의 50%를 지원받습니다. |
|---|
나에게는?
월소득 80만~100만원 지역가입자라면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소득이 들쭉날쭉한 자영업자는 보험료 지원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끌거나 옆으로 밀어 넘깁니다 · 키보드 ← → · 손대면 자동 넘김이 잠깐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