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검토 · 4곳 보도 종합1 / 1면
맞춤형 암백신 3상
재발·사망 42%↓ 성공

쉽게 보면
모더나와 머크가 함께 만든 맞춤형 mRNA 암백신이 흑색종 3상에서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백신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함께 쓴 환자는 재발·사망 위험이 42% 낮았습니다.
결과가 학회 발표 전 먼저 유출되며 모더나 주가는 하루 만에 17.6% 급락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2일(현지시간) 모더나와 머크가 3상 임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
|---|---|
| 누가 | 모더나와 머크(MSD)가 공동 개발한 흑색종 환자 대상 암백신입니다. |
| 무엇을 | 맞춤형 mRNA 백신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 병용 시 재발·사망 위험이 42% 낮아졌습니다. |
| 어떻게 | 수술로 암을 제거한 환자 1137명을 24.6개월간 추적 관찰해 확인했습니다. |
나에게는?
피부암인 흑색종 수술 환자의 치료 선택지가 늘어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