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검토 · 2곳 보도 종합1 / 2면
한전 빚 19조 초과 위기
전기요금 인상 논의

쉽게 보면
한전의 빚이 법에서 정한 한도를 19조원 넘을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을 미리 받으려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한전 사장은 전력망 투자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7년 말 사채 발행 한도 특례가 끝나고 2028년부터 한도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
|---|---|
| 누가 | 한국전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 선납 25조원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
| 무엇을 | 2027년 말 한전 사채 잔액이 법정 한도보다 19조2135억원 많아질 전망입니다. |
| 어떻게 | 김동철 한전 사장은 국정감사에서 최소한의 전기요금 인상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나에게는?
전기요금이 오르면 가정과 기업 모두 전기요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이 오르면 생활비 지출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이 오르면 사업장 운영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이 오르면 고정 수입으로 생활비 관리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