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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 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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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 석간 · 경제 4면
1면 · 경제

홈플러스 6개 점포
전기료 체납 단전위기

홈플러스 수도권 6개 점포가 전기요금을 못 내 단전 위기에 놓였습니다.

  1. 1면홈플러스 6개 점포 전기료 체납 단전위기경제
  2. 2면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 8월 급여 연기경제
  3. 3면CJ·다우키움 컨소시엄 중앙일보 인수전 참여경제
  4. 4면최태원, 올트먼과 오찬 SK·오픈AI AI협력 논의경제
경제 · 예정 · 6곳 보도 종합1 / 4면

홈플러스 6개 점포
전기료 체납 단전위기

사진: 한국경제

쉽게 보면

홈플러스 수도권 6개 점포가 전기요금을 못 내 단전 위기에 놓였습니다.

단전 예고일은 10월 27~30일이었고, 11월엔 인천송도점도 포함됐습니다.

전기가 끊기면 미용실 등 입점업체 10곳 안팎도 함께 문을 닫아야 합니다.

핵심 내용

언제10월 27~30일 단전이 예고됐고, 11월엔 인천송도점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누가홈플러스 포천송우·킨텍스·고양터미널·남양주진접·파주운정·가좌점 등 6곳입니다.
무엇을전기요금 체납으로 한국전력공사가 단전을 예고했습니다.
왜홈플러스가 월 200억원대 직원 임금도 나눠 줄 만큼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해당 점포 이용 고객은 영업 중단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해당 점포 입점업체는 단전 시 즉시 영업을 멈춰야 할 수 있습니다.

경제 · 6곳 보도 종합2 / 4면

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 8월 급여 연기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홈플러스가 이달 받은 희망퇴직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8월 급여 잔여분 75%도 지급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전기요금 체납으로 일부 점포는 단전 위기에 놓였습니다.

핵심 내용

언제10월 29일 홈플러스가 직원들에게 희망퇴직 철회를 공지했습니다.
누가10월 7~14일 신청한 직원 약 400명이 대상입니다.
무엇을8월 급여 잔여분 75% 지급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어떻게자금 유동성 부족으로 퇴직·급여 지급이 모두 미뤄졌습니다.

나에게는?

홈플러스 이용 소비자와 입점업체는 점포 운영 차질에 유의해야 합니다.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은 단전과 대금 지연에 따른 영업 차질에 주의해야 합니다.

경제 · 6곳 보도 종합3 / 4면

CJ·다우키움 컨소시엄
중앙일보 인수전 참여

사진: 한국경제

쉽게 보면

CJ그룹이 다우키움그룹과 손잡고 중앙일보 인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중앙일보 매각 본입찰은 10월 19일 마감됐으며, CJ그룹은 막판에 참여했습니다.

CJ그룹은 계열사를 통해 중앙일보 지분 9.24%를 가진 3대 주주입니다.

핵심 내용

언제중앙일보 매각 본입찰이 10월 19일 마감됐습니다.
누가CJ그룹이 다우키움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무엇을두 그룹이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본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어떻게CJ그룹은 CJ올리브네트웍스로 지분 9.24%를 보유한 3대 주주입니다.

나에게는?

언론사 소유구조 변화는 보도 방향과 미디어 산업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경제 · 4곳 보도 종합4 / 4면

최태원, 올트먼과 오찬
SK·오픈AI AI협력 논의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한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서울에서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임원도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구체적 논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메모리·데이터센터 협력 강화가 거론됩니다.

핵심 내용

언제31일 서울 모처에서 최태원 회장과 샘 올트먼 CEO가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누가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임원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무엇을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을 논의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어떻게2025년 10월 체결한 메모리 공급 의향서(LOI)·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일반 독자에게 직접 영향은 적지만 AI 반도체 수요 확대는 국내 경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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