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2곳 보도 종합1 / 1면
서울 어린이병원
장애인 검진 시작

쉽게 보면
서울시 어린이병원이 11월 2일부터 장애인 전용 건강검진을 시작합니다.
휠체어 체중계, 전동리프트 등 장애 특화 장비 9종을 들여왔습니다.
수어통역과 점자 안내 등 장애 유형별 지원도 추가 비용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서울시 어린이병원 |
|---|---|
| 비용 | 장애 특화 서비스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전편의관리비로 부담, 추가 부담 없음 |
핵심 내용
| 언제부터 | 2026년 11월 2일부터 서울시 어린이병원이 장애인 건강검진을 운영합니다. |
|---|---|
| 누가 | 이동,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무엇을 | 휠체어 체중계, 특수 휠체어, 전동리프트 등 장애 특화 장비 9종을 도입했습니다. |
| 어떻게 | 청각장애인 수어통역, 시각·뇌병변 장애인 점자 안내를 제공하며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
나에게는?
장애가 있는 가족이 있다면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편의시설 갖춘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