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체납차량 2023대 적발
번호판 1948개 영치
D-54 마감 12월 31일 · 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종료

쉽게 보면
자동차세나 과태료를 많이 안 낸 차량을 고속도로에서 단속했습니다.
현장에서 안 내면 번호판을 떼어가고, 생계용 차는 나눠 내게 도와줍니다.
연말까지 체납액을 집중적으로 걷는 기간을 운영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15일 전국 고속도로 요금소 9곳에서 합동 단속을 벌였습니다. |
|---|---|
| 누가 | 행정안전부·경찰청·한국도로공사와 세무공무원 등 1천5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
| 무엇을 | 체납 차량 2천23대를 적발해 번호판 1천948개를 영치했습니다. |
| 어떻게 | 현장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차량은 번호판을 떼었으며, 생계형 차량은 분할 납부를 안내했습니다. |
나에게는?
자동차세·과태료를 제때 낸 운전자는 영향이 없으며, 체납자는 번호판 영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화물차·승합차 등 생계형 차량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는 분할 납부로 번호판 영치를 피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