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5곳 보도 종합
에콰도르 성당서
십자가 추락 사제 사망

쉽게 보면
에콰도르 과야킬 성당에서 미사 중 대형 십자가가 떨어졌습니다.
사고로 주임사제 파트리시오 산체스 신부가 숨졌습니다.
미사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되고 있어 사고 장면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17일 오후(현지시간) 에콰도르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
| 어디서 | 에콰도르 해안 도시 과야킬의 페르페투오 소코로 성당입니다. |
| 누가 | 성당 주임사제 파트리시오 알프레도 산체스 몰리나리 신부입니다. |
| 무엇을 | 제대 뒤편 벽에 고정된 대형 십자가가 떨어져 머리를 덮쳤습니다. |
나에게는?
공공시설 내 노후 구조물 점검 필요성을 환기하는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