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병·의원 해킹 급증
보안관제는 0.007%

쉽게 보면
올해 병원 해킹 10건 중 9건이 중소 병·의원에서 났습니다.
그런데 정부 보안관제에 가입한 병·의원은 거의 없습니다.
전국 7만5천여 곳 중 단 5곳만 가입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자료 기준은 9월 말입니다. |
|---|---|
| 누가 | 국회 소병훈 의원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
| 무엇을 | 병·의원 7만5,560곳 중 보안관제 가입은 5곳, 0.007%였습니다. |
| 어떻게 | 침해사고 28건 중 25건이 병원·의원, 91%는 랜섬웨어 공격이었습니다. |
나에게는?
병·의원을 이용하는 환자라면 개인 의료정보 유출 위험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